이미지 확대보기롯데카드는 2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정 후보자는 신용카드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영업, 마케팅 등 분야에서 성공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라며 “롯데카드에서 향후 성장 방향을 제시하고, 수익성 회복 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1963년생인 정 후보자는 고려대 학·석사, 미 워싱턴주립대 MBA를 졸업했다. 그는 LG카드 마케팅팀장, 현대카드 사업실장, 삼성카드 본부장을 역임했다.
정 후보자는 내달 12일 열리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