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강화·견조한 자본적정성·안정적인 시장 지위 인정받아"
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신용평가사 피치(Fitch Ratings)가 보험금 지급능력평가(IFS) 등급을 ‘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수익성 강화, 견조한 자본적정성, 안정적인 시장 지위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보생명은 피치 평가 기준 3분기 자기자본이익률(ROE) 20.4%를 기록했다.
피치는 교보생명이 안정적인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과 양호한 자기자본을 바탕으로 자본적정성 지표가 ‘견조함(Strong)’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 프로파일 부문에서는 ‘양호함(Favourable)’으로 평가했다.
피치 측은 “교보생명의 수익성이 보험손익 개선과 투자수익률 상승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라며 “전속 설계사 중심의 대면 채널을 통해 보험금 지급 변동성을 관리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