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카드는 지난 11일 서울 방화동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저소득층 25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우리카드 임직원과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노장우 관장, 사회복지사 등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지난달 10일에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공동으로 고려인 동포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1억5천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 운동장 조성 공사와 함께 한국어 교육 및 자격증 취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내년 3월 운동장이 완공되면 학생들은 보다 안전한 체육활동과 야외수업 환경을 확보하게 되며, 정식 학교 인가 기준 충족을 통해 교육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나눔 활동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의 ESG 경영 기조에 맞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