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대표는 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열린 취임 1개월 맞이 타운홀 미팅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미팅은 성 대표의 취임 후 첫 공식 소통 자리로, 회사의 방향성에 대한 구상을 임직원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성 대표는 이 자리에서 주요 경영 현안과 동양생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조직변화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향후에도 최고경영자(CEO)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 마련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