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바 그릴’은 ‘파리바게뜨에서 만나는 가장 맛있는 순간’을 콘셉트로, 제품의 온도와 식감을 살려 제공하는 즉석 조리 제품이다.
고객이 주문하면 매장에서 바로 구워 따뜻하게 내놓는다. 280도 고온 열풍으로 빠르게 조리하는 콜브 오븐을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매장 취식뿐 아니라 포장 주문 제품도 오븐에 구워 제공한다. 포장 후 식은 제품을 데워 먹을 수 있도록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간편 조리 방법도 안내한다.
제품은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
메뉴는 마르게리따와 크라상, 토스트, 피자 등 6종이다. ‘그릴드 마르게리따’는 토마토소스에 루꼴라와 모짜렐라 치즈를 조합했다. ‘멜팅 치즈 크라상’은 바삭한 크라상에 잠봉햄과 그뤼에르 치즈를 넣었다.
‘치즈 피자 토스트’는 피자 토스트에 치즈를 풍성하게 더했으며, ‘골든 버터 토스트’는 버터의 고소한 맛과 달콤함을 함께 살렸다.
‘매콤 떡갈비 피자’는 떡갈비에 할라피뇨와 옥수수를 곁들였다. 사각형 모양의 ‘하와이안 페퍼로니 피자’는 짭짤한 페퍼로니와 달콤한 파인애플,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단짠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하와이안 스타일 스퀘어 피자다.
매장에서 먹는 제품뿐 아니라 포장 주문 제품도 오븐에 구워 제공한다. 포장 후 식은 제품을 데워 먹을 수 있도록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조리 방법도 안내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객들이 갓 구워 따뜻한 맛과 풍미를 가장 좋은 상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파바 그릴’을 선보였다”며 “주문과 동시에 구워내는 파바 그릴을 통해 파리바게뜨가 제안하는 빵의 가장 맛있는 순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