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지난 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진행됐다. 메이트 단일 모델 누적 판매 200만 족 돌파라는 기록을 가능하게 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행사에는 르무통과 인연을 맺은 고객 200명과 임직원이 함께 모여, 걷기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메이트는 2021년 8월 출시 이후, 올해 9월 단일 모델 누적 판매 200만 족을 달성했다. 변화가 빠른 신발 시장에서 한 모델이 지난 5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이루어낸 기록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참가자들은 약 4km 구간을 함께 걷는 ‘르무통 산책회 with 메이트’로 행사를 시작했다. 이어 가을 피크닉과 운동회, 메이트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하루를 보냈다.
특히 ‘메이트’라는 이름처럼, 이번 행사는 신발이 친구가 되어주는 경험을 나누는 자리이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 연인뿐 아니라 처음 만난 고객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르무통 관계자는 “‘메이트’ 200만 족 돌파는 르무통을 선택하고 함께해 주신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 덕분”이라며 “이번 메이트 데이에서 고객분들과 직접 소통하고, 함께 걷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브랜드 철학을 지키며, 모든 걸음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 앞으로도 함께 걷는 즐거움과 추억을 나누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르무통은 10년간 국내에서 고객의 일상에 편안함을 더해온 컴포트 슈즈 브랜드다. 소비자 평균 평점 4.9점, 고객충성도 대상 ‘컴포트 슈즈’ 부문 3년 연속 1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컴포트 슈즈’ 부문 2년 연속 수상 등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브랜드 대표 걷기 캠페인 ‘르무통 산책회’도 지금까지 16회 꾸준히 개최하며, 2026년 걷기 문화 캠페인 부문 대상에도 선정돼 2관왕을 차지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