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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여주쌀·고구마 활용 신메뉴 4종 선봬

여주시와 상생협력 일환…그라니따·라떼·젤라또 등 내년 2월까지 판매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는 여주 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관련 사진. 제공=상미당홀딩스이미지 확대보기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는 여주 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관련 사진. 제공=상미당홀딩스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는 여주 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파스쿠찌와 여주시가 지난달 체결한 ‘지역 농산물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개발됐다. 조선 시대 왕실 진상품으로 찰기가 우수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 대표 특산물로 단단한 식감과 선명한 보랏빛이 특징인 '대왕님표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했다.

구수한 풍미의 여주 쌀 베이스에 쌀 젤라또와 토핑을 더한 ‘여주 쌀 그라니따’, 여주 쌀 특유의 고소함과 풍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여주 쌀 라떼’, 달콤한 여주 호박 고구마에 바삭한 고구마 칩을 올린 ‘여주 고구마 라떼’, 톡톡 씹히는 여주 쌀알의 식감이 매력적인 ‘여주 쌀 젤라또’ 등이다. 여주시 협업 상생 메뉴 4종은 내년 2월까지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판매된다.

아울러 파스쿠찌는 상생 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조선 왕실 진상품으로 유명한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꾸마(고구마)의 뛰어난 풍미를 파스쿠찌만의 감각적인 메뉴로 재해석했다”며 “고객분들께는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드리고 지역 농가에는 든든한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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