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통합 리테일 프로젝트 등 조직 혁신 업무 진두지휘
이미지 확대보기2일 한화커넥트에 따르면 신임 박 상무는 그간 전사적 사업 전략 수립,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주요 사업권 유치, 안전보건 관리 등 다방면에서 전문적 역량을 다져온 인물이다. 향후 서울역 통합 리테일 프로젝트를 비롯해 주요 사업권 연장, 신규 플랫폼 확장, AI 전환(AX) 중심의 조직 혁신 업무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이번 인사와 관련해 한화커넥트 측은 축적된 내부 성과와 사업 안정성을 토대로 도심 상업시설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울역과 청량리역 중심의 핵심 거점 상권 가치를 제고하고 전문성이 검증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 속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김성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inner58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