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페스티벌·정원 음악회·어반 웰니스 챌린지 순차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호텔 곳곳에서 ‘남산 페스티벌’, ‘세레나데 인 더 타임리스 가든’, ‘어반 웰니스 챌린지’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는 와인과 음식, 음악을 함께 즐기는 ‘남산 페스티벌’을 연다. 행사장에는 스탠딩 공간과 VIP 가제보를 마련하며, 11일에는 워터폴 가든 피크닉 존도 운영한다.
14일 오후 7시30분에는 워터폴 가든에서 ‘세레나데 인 더 타임리스 가든’을 개최한다.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Endless Serenade’를 주제로 퍼커셔니스트 공성연의 마림바와 퍼커션 연주로 구성한다.
17일부터 18일까지는 ‘어반 웰니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컨디션과 관심사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HYROX Challenge’, 회복 프로그램, 사우나 체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남산의 자연환경과 호텔 내 공간을 활용한 가을 시즌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