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시그니처 서비스’ 도입
이미지 확대보기워커힐은 1일부터 ‘비스타 시그니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클럽 라운지 해피아워와 더뷔페 조식, 비스타 워커힐 서울 웰니스 클럽 사우나를 한 번의 투숙에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비스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 12~14층에 위치한 시그니처 딜럭스와 시그니처 딜럭스 발코니, 시그니처 스파 딜럭스를 비롯해 모든 스위트 객실 투숙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워커힐은 클럽 라운지와 웰니스 시설에 대한 고객 수요를 반영해 객실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워커힐 관계자는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프리미엄 스테이 수요에 맞춰 객실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워커힐은 오는 6일부터 ‘비스타 시그니처 스테이’ 패키지도 운영한다. 패키지는 2인과 3인, 주말 패밀리 상품으로 나눠 선보인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