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행주타월·일회용 수세미로 명절 뒷정리 부담 줄여
쌍용C&B, 과일·채소 세척 가능한 주방세제 2종 선봬
쌍용C&B, 과일·채소 세척 가능한 주방세제 2종 선봬
이미지 확대보기모나리자는 식탁과 싱크대 청소에 사용할 수 있는 ‘빨아 쓰는 도톰한 행주 타월’을 선보이고 있다. 물에 젖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 세척 후 여러 차례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제품보다 평량을 33% 높이고 벌집 형태의 엠보싱 패턴을 적용해 도톰한 사용감을 살렸다. 한 장을 절반으로 나눠 쓸 수 있도록 절취선을 넣어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설거지할 식기가 한꺼번에 늘어나는 명절에는 세제가 포함된 일회용 수세미도 활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의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는 별도 주방세제 없이 물을 묻혀 사용하는 제품이다. 식기를 닦은 뒤 싱크대 청소까지 하고 버릴 수 있어 수세미를 따로 세척하고 보관하는 부담을 줄였다. 한 장씩 꺼내 쓰는 방식으로 반복 사용에 따른 오염이나 냄새 관리 부담도 덜 수 있다.
쌍용C&B는 식기와 과일·채소 세척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코디앳홈 주방세제’ 2종을 판매하고 있다.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을 넣었으며 베이킹소다를 함유한 바질향 제품과 구연산을 담은 로즈마리향 제품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알러지 향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MSS그룹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는 음식 준비와 가족 식사가 이어지면서 식재료와 식기 세척, 식탁과 싱크대 청소 등 주방 위생 관리에 신경 쓸 일이 많아진다”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해 주방 관리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