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L 페트·180㎖ 소병 구성
K-BPI 주스 부문 28년 연속 1위
K-BPI 주스 부문 28년 연속 1위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칠성음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델몬트의 주요 제품을 다양하게 담아 선택의 폭을 넓혔다. 1.5L 페트병 세트와 180㎖ 소병 세트 등 총 7종으로 구성했다.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 ‘감사’, ‘풍요’ 등 한자와 과일 이미지를 활용한 패키지로 구성했다.
‘애정 세트’에는 제주감귤·매실·포도 제품 4병을 담았고, ‘감사 세트’는 오렌지·포도·망고 3병으로 구성했다. ‘풍요 세트’에는 토마토와 망고 제품 3병을 담았다. 제주감귤·매실·잔칫집식혜를 함께 담은 ‘행복가득, 작은나눔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180㎖ 소병 선물세트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병으로 구성한 ‘오렌지·감귤 세트’와 포도·토마토·망고를 각각 12병씩 담은 ‘포도·토마토·망고 세트’, 포도·토마토 제품으로 구성한 ‘포도·토마토 세트’ 등 3종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감사와 정을 나누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델몬트 대표 제품을 다양하게 담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주스를 선보이며 맛과 품질로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델몬트주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1999년 조사가 시작된 이후 28년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도 유지하고 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