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 의자·리클라이너·안마의자 결합·21가지 마사지 프로그램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비렉스 트리플체어 시리즈는 책상 앞에서는 사무용 의자로 사용하고 휴식할 때는 리클라이너 소파나 안마의자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신제품은 기존 무빙형 모델보다 부피를 9% 줄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바퀴가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히든 바퀴’ 구조를 적용했으며 사용자의 체형에 따라 좌석 높이를 최대 5cm까지 조절할 수 있다.
착석감을 고려한 설계도 적용했다. 평소에는 안마볼이 내부에 들어가 있는 ‘히든 안마볼’ 구조를 적용해 일반 의자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등받이 각도는 110도부터 150도까지 조절된다. ‘허리 맞춤형’ 옵션은 허리 지지 부분을 앞뒤로 최대 70mm 조절할 수 있다.
안마 기능에는 상하좌우와 앞뒤로 움직이는 3D 입체 모듈을 적용했다. 어깨 위치 감지 센서와 9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갖췄으며 ‘스윙 안마 코스’를 포함해 총 21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옵션으로 복부와 다리에 사용할 수 있는 무선 멀티 마사지 쿠션을 제공한다. OLED 무선 리모컨과 블루투스 스피커도 갖췄다. 제품 색상은 100대 한정으로 판매하는 ‘클라우드 화이트 에디션’을 포함해 총 6종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트리플체어2 슬림은 공간 효율을 높이면서 맞춤형 척추 지지와 안마 기능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용적인 힐링 가전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