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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엔시티 위시 뜬다…놀유니버스, NOL FESTIVAL 최종 라인업 공개

NOL FESTIVAL 전체 라인업 포스터   사진=놀유니버스이미지 확대보기
NOL FESTIVAL 전체 라인업 포스터 사진=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가 'NOL FESTIVAL(놀 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하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놀 페스티벌은 아이브(IVE), 엔시티 위시(NCT WISH), 코르티스(CORTIS), 그리고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를 마지막으로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앞서 발표된 지오디(god), 김준수, 빈지노, 알렌 워커, 돈디아블로 등과 함께, K-팝을 대표하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모두 모여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NOL FESTIVAL은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3개 스테이지의 모든 출연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31일까지 ‘패스트트랙’ 이벤트가 진행된다. 별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희망 스테이지를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8월 한 달 동안 누적 구매 및 이용 실적을 집계해, 스테이지별 상위 200명(총 100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1인 2매의 입장권을 제공하며, 발표는 9월 7일이다.

또 오는 9월 6일까지 '덕메(덕질메이트)랑 놀페에서 놀 사람 모집' 이벤트도 운영한다. 참가자는 본인을 포함해 최대 4인의 동행을 구성한 뒤, 희망 관람 날짜와 스테이지,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초대권이 제공된다.
놀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세 개의 메인 스테이지와 팬 참여형 프로그램, 브랜드 체험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며, 올가을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최종 라인업 공개를 통해 놀 페스티벌의 전체 윤곽이 드러났다”며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축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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