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던킨에 따르면 주요 인상 품목으로는 페이머스 글레이즈드와 카카오하니딥이 각각 1700원에서 1900원으로, 크림 브륄레 도넛은 4100원에서 4200원으로 조정된다.
일부 제품의 가격은 인하됐다. 던킨은 지난달 22일부터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3종의 가격을 300원에서 400원 낮췄다.
던킨 관계자는 “각종 제반 비용 상승으로 인해 가격 조정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