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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선봬…“모션베드에 스트레칭 기술 더해”

누워만 있어도 자동 스트레칭
코웨이가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사진=코웨이이미지 확대보기
코웨이가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은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슬립테크 라인업이다.
17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켜 주는 스트레칭 기능과 편안한 휴식을 지원하는 모션베드 기술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잠들기 전에는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기상 시에는 굳어 있는 근육을 부드럽게 깨워준다.

코웨이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라인업을 ‘R7·R5·R3’로 세분화했다. R7은 모션 기능에 사용자 맞춤형 허리 스트레칭 기능을 결합했다. 듀털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이 허리 부위를 14단계에 걸쳐 약 700mm 들어올려 근육 이완을 돕는다.

사용자는 15가지 자동 스트레칭 모드를 간편하게 선택하거나, 동작 부위 및 횟수, 허리 높이 등을 직접 조절하는 수동 모드로 맞춤 설정도 가능하다. △무중력 △TV시청 △상체올림 △하체올림 등 4가지 맞춤형 포지션 모드를 지원한다.
‘R5 스트레칭 베드’는 스트레칭 기능에 집중해 수면 전후 피로 회복에 특화된 모델, ‘R3 모션베드’는 세밀한 각도 조절을 통한 모션베드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다.

비렉스 R시리즈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사용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특히 R7과 R5 모델은 스트레칭 기능으로 잠을 깨워주는 기상 알람 기능을 지원한다. 설정 시간에 맞춰 알람음 또는 상황별 모드를 연동해 부드러운 기상을 돕는다. 개인별 스트레칭 리포트 확인과 습관화 목표 설정 기능도 함께 제공해 체계적인 수면 관리가 가능하다.

비렉스 R시리즈의 또 다른 핵심은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나만의 수면 공간을 완성할 수 있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이다. 매트리스의 기능부터 사이즈, 헤드보드 디자인, 색상까지 최대 81가지의 조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R시리즈는 코웨이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보여주는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이라며, “취향부터 수면 습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최적의 휴식과 숙면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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