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프로모션…건기식 수요 공략
이미지 확대보기정관장은 김성령을 ‘화애락’ 모델로 다시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시에 ‘에브리타임’, ‘화애락’, ‘기다림’ 등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통합 캠페인을 진행한다.
김성령은 2013년 ‘화애락’ 모델로 발탁된 이후 2022년까지 활동해온 인물이다. 브랜드와 오랜 기간 축적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시 모델로 기용됐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중장년층 여성 건강 관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관련 제품 경쟁도 강화되는 흐름이다.
이번 광고는 김성령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멘토링’ 콘셉트로 구성됐다. 갱년기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홍삼 기능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함께 강조했다.
정관장은 가정의달을 맞아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 ‘화애락 본 혈행포커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 등 주요 제품에 대해 할인과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에브리타임’, ‘화애락’, ‘기다림’을 중심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재구매 쿠폰 제공, 침향환 체험 증정 등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QR을 통한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에게 ‘에브리타임’과 ‘기다림’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정관장 관계자는 “배우 김성령은 ‘화애락’으로 갱년기를 건강하게 관리해온 상징적인 인물로,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올 가정의달을 맞아 정관장은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혜택과 건강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