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4년부터 시작된 키디런은 키디키디에 입점된 주요 브랜드 신상품을 엄선하고, 2주간 릴레이 형식으로 공개하는 키디키디의 대표 시즌 캠페인이다.
이번 키디런에서는 30여 개의 감도 높은 유아동 패션·용품 브랜드의 26SS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릴레이 형식으로 매일 오전 10시 브랜드별 아이템이 새롭게 공개된다.
폭넓은 브랜드 라인업과 함께 키디키디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상품도 준비돼 유아동 패션에 관심 있는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키디런 1주차(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에는 △로엄버 △올포홈 △보나츠 △몽다다 △메론스위치 △오뉴데이 △해피프린스 △므므브 △무무슈 △ 꼬모 △어리틀조이 △코코하니 △콘크리트브레드 △슬로우그로우 △로토토베베 △로라모먼트 △하이헤이호 △드타미프로젝트 △보보쇼즈 △호들 △푸르르를 만나볼 수 있다.
키디런 2주차(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에는 △마이묘 △마리떼키즈 △리뗀클로르 △디어메모리즈 △두들빌리지 △노아에 △비몬도 △오들리 △원리틀조이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시즌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키디키디는 고객의 합리적인 구매를 돕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키디런에서는 아이가 실제로 착용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릴레이 라이브 방송과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마켓 콘텐츠를 통해 구매 전 상품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키디런은 키디키디의 연중 가장 큰 규모의 신상 발매 행사이며, 브랜드와 고객 모두가 기다리는 대표적인 캠페인”이라고 말하며, “키디키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단독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