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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어퓨, 젤리 라인 신제품 3종 출시

화보에 새 브랜드 앰버서더 도드리 참여
올리브영 선론칭 및 단독 프로모션 전개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는 젤리 메이크업 라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관련 사진. 제공=에이블씨엔씨이미지 확대보기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는 젤리 메이크업 라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관련 사진. 제공=에이블씨엔씨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는 젤리 메이크업 라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젤리 라인 신제품은 △젤리 틴트 △젤리 허니 립 오일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등 총 3종으로 과일의 생생한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맑고 생기 있는 발색과 말랑한 젤리 텍스처를 앞세워 Z세대 취향을 겨냥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에이블씨엔씨 어퓨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dodree (도드리)’가 참여했다. 깨끗하고 청초한 분위기 속에서 젤리 라인 특유의 맑은 컬러감과 텍스처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dodree (도드리)는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 소속 듀오 아티스트로, 국악과 팝을 결합한 ‘크로스오버팝(K-rossover Pop)’이라는 독보적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적인 요소를 눈과 귀로 만족시켜줄 데뷔 디지털 싱글 타이틀 곡 ‘꿈만 같았다’와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에서 촬영한 라이브 콘텐츠까지 화제를 모으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신예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알렸다.
신제품 젤리 틴트는 틴트와 립글로스의 장점을 결합한 멀티 아이템으로 젤리처럼 탱글한 광택을 입술 위에 그대로 밀착시켜 쫀쫀하고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맑고 투명한 과즙 컬러가 본연의 입술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게 촉촉하고 빛나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끈적임 없이 편안하게 발리면서도 하이 글로시 텍스처로 극대화된 광택감을 구현했다. 일본 선출시 이후 높은 호응을 얻은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버전으로 웜톤, 쿨톤, 뉴트럴톤 등 다양한 피부톤을 고려한 기존 6종 컬러에 더해 살구젤리, 자몽젤리, 마롱젤리, 플럼젤리 등 신규 컬러 4종을 추가했다.

젤리 허니 립 오일은 입술 위에서 유리알처럼 맺히며 탱글하게 밀착되는 젤리 글로스 텍스처가 특징인 고보습 립 오일이다. 마누카 꿀과 오일 성분을 97% 이상 함유해 입술에 닿는 순간 투명한 오일 보습 장벽을 형성하며 끈적임 없이 영롱한 광택과 오랜 시간 촉촉한 보습감, 자연스러운 플럼핑 효과를 선사한다. 컬러는 지친 입술에 깊은 영양을 채워주는 ‘허니진저’, 은은한 플럼핑으로 매끈하고 통통한 입술을 연출해 주는 ‘허니로지’, 확실한 플럼핑 효과와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하는 ‘허니민트’ 등 3종으로 구성돼 원하는 무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 밤은 젤리처럼 말랑쫀득한 텍스처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자연스러운 혈색을 연출해주는 듀오 치크 제품이다. 서로 다른 두 가지 컬러를 단독 또는 블렌딩해 사용할 수 있는 ‘MIX & MELT’ 콘셉트로, 치크는 물론 립까지 활용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 피부 위에 고르게 펴 발리며,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고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준다. 톤온톤 컬러 조합으로 구성돼 메이크업 초보자도 손쉽게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포인트 연출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에이블씨엔씨 어퓨의 젤리 라인 신제품 3종은 오는 16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조예서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전략부문 부문장은 “젤리 메이크업 라인은 어퓨가 추구하는 맑고 생기있는 컬러 감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낸 라인으로 Z세대 소비자들이 자신의 무드와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퓨는 트렌드에 대한 빠른 해석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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