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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테프 발효 효소’, 올리브영 177개 매장 공식 입점

지난해 10월 누적 판매량 550만포를 돌파
“더 많은 소비자가 제품 경험할 수 있기를”
SPC삼립의 프리미엄 유산균 전문 브랜드 빌드(biild)는 ‘테프 발효 효소’가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177개 매장에 공식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관련 이미지. 제공=SPC삼립이미지 확대보기
SPC삼립의 프리미엄 유산균 전문 브랜드 빌드(biild)는 ‘테프 발효 효소’가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177개 매장에 공식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관련 이미지. 제공=SPC삼립
SPC삼립의 프리미엄 유산균 전문 브랜드 빌드(biild)는 ‘테프 발효 효소’가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177개 매장에 공식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빌드’는 SPC삼립의 80여 년간 축적해온 발효과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유산균 전문 브랜드다. 김치 유래 특허 유산균으로 만든 독점 원료 ‘락토플레저’를 활용해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

‘프리미엄 테프 발효 효소’는 곡물 ‘테프(Teff)’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 식습관에 맞춰 개발된 테프 효소 제품이다. 일명 ‘세상에서 가장 작은 곡물’이라고 불리는 테프는 필수 아미노산 10종과 철분·칼슘·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포함하고 있어 ‘곡물의 제왕’으로 불란다.

제품은 스틱형 분말 타입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그대로 먹거나 우유·요거트 등과 함께, 또는 샐러드 토핑으로도 활용 가능해 맛과 편리함을 동시에 갖췄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0월 누적 판매량 550만포를 돌파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입증했다.

아울러 유산균 배합을 강화한 빌드의 ‘프리미엄 테프 효소 유산균’도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22개 신규 매장으로 확대 입점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위해 효소와 유산균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만큼, 이번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빌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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