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랑스 파리 패션 중심지로 꼽히는 마레 지구에 위치한 '국립 예술 공예원'에서 진행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한섬은 'Nowhere Neat(노웨어 니트)'를 콘셉트로 디자인된 시스템·시스템옴므의 글로벌 컬렉션 2026년 F/W 신제품 200여 종을 공개했다. 한섬 시스템은 국내 토종 패션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2019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15회 연속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 중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