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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모션베드 침실 라이프스타일 확장”

리모컨을 통해 상·하체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
헬스모션에 적용된 ‘세이프 패브릭’도 특징
매서운 한파로 인해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침실이 휴식과 여가의 중심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청, 독서 등 침대 위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경향이 확산되는 가운데,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 침대 브랜드 '라클라우드(La Cloud)' 모션베드가 겨울철 ‘홈캉스’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 사진. 제공=바디프랜드이미지 확대보기
매서운 한파로 인해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침실이 휴식과 여가의 중심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청, 독서 등 침대 위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경향이 확산되는 가운데,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 침대 브랜드 '라클라우드(La Cloud)' 모션베드가 겨울철 ‘홈캉스’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 사진. 제공=바디프랜드
매서운 한파로 인해 실내 활동이 증가하면서, 침실이 휴식과 여가의 중심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청, 독서 등 침대 위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경향이 확산되는 가운데,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 침대 브랜드 '라클라우드(La Cloud)' 모션베드가 겨울철 ‘홈캉스’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2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라클라우드 모션베드는 리모컨을 통해 상·하체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컨디션에 맞춘 자세를 지원한다. 침대에 누운 채로 TV 시청이나 장시간 드라마 시청 시에도 목과 허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각도 설정이 용이하다. 특히 미세 각도 조절 기능은 상·하체 각도를 개별적으로 조정할 수 있어, 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 자세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는 자세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겨울철 경직되기 쉬운 근육 이완에도 유용하다.

라클라우드 모션베드의 또 다른 특징은 헬스모션에 적용된 ‘세이프 패브릭(Safe Fabric)’이다. 이는 모션베드 각도 조절 시 노출될 수 있는 하부 기계 장치와 빈 공간을 특수 패브릭으로 감싸,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이 프레임 내부에 끼이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독일 오킨(OKIN)사의 모터를 적용하여 작동 소음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늦은 밤에도 주변에 방해 없이 각도 조절이 가능해,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도 소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침대 위에서 휴식, 여가, 콘텐츠 시청까지 모두 해결하는 침실 라이프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며 “라클라우드 모션베드가 이러한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겨울 일상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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