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트렌드지수 1위를 살펴보면 변리사가 3701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283포인트 상승했다.

이어 2위인 소방안전관리자는 2381포인트로 전주보다 233포인트 상승했다.
공인중개사는 1901포인트로 전주보다 161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법무사, 감정평가사, 사회복지사, 주택관리사, 손해사정사, 손해평가사, 간호조무사 순이다.
그렇다면 성별 및 연령별 선호도는 어떻게 다를까.
먼저,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변리사는 남성 48%, 여성 52%, 2위 소방안전관리자는 남성 71%, 여성 29%, 3위 공인중개사는 남성 50%, 여성 50%가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변리사가 10대 15%, 20대 33%, 30대 27%, 40대 17%, 50대 8%로 나타났다.

이처럼 하나의 트렌드에서도 각기 다른 선호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국가전문자격증 부문은 여성에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