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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미수령 당첨금 혹시 당신이 주인?...”확인하세요”

최성해 기자

기사입력 : 2020-01-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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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846회 미수령 당첨금의 주인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사진=동행로또 블로그 캡쳐
로또 미수령 당첨금 주인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18일 동행로또 블로그에 따르면 2019년 2월 16일 추첨한 로또6/45 846회 2등 미수령 당첨금 5014만3713 원의 지급기한 만료일이 임박했다.

2020년 2월 17일(월)까지 꼭 찾아가야 하니 주의 깊게 봐야 한다는 게 동행로또측의 설명이다.

846회차 2등 당첨번호는 ‘5, 18, 30, 41, 43, 45'에 보너스 번호는 '13' 이며, 2등 미수령 금액은 50143만3713원이다.

미수령 당첨자가 로또복권을 구입한 장소는 전북 정읍시 터미널복권방이다.

복권에 당첨되고도 구매 사실을 잊거나 분실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구입한 복권은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 장소에 보관하고, 가능하면 추첨일 이후 바로 당첨사실을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조언이다.

당첨복권의 지급만료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지급기한이 만료된 미수령 당첨금은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