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마세라티, 겨울철 고객 안전에 만전…무상점검 서비스 마련

9∼21일까지 전국 9개 서비스센터서…10개 항목 무상점검·유상수리 할인

정수남 기자

기사입력 : 2019-12-05 12:33

center
마세라티가 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9개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사진=마세라티
이탈리아의 스포츠 세단 마세라티가 고객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인 (주)FMK(대표이사 김광철)은 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9개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고객은 엔진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벨트류, 배터리 등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마세라티는 행사 기간 캠페인 기간 중 유상 수리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이 기간 차량 장식품 등을 구매할 경우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FMK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매서운 한파를 앞두고 고객이 최상 조건의 차량으로 안전한 운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말했다.

한편, 마세라티는 올해 1∼10월 한국에서 99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1406대)보다 판매가 29% 급감했다. 같은 기간 한국의 수입차 성장세는 -13.2%이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