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시장에서 4만 213대 판매, 전년 대비 7.6% 감소
- 해외 시장에서 22만 5413대 판매, 전년 대비 7.4% 증가
- 해외 시장에서 22만 5413대 판매, 전년 대비 7.4% 증가
이미지 확대보기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6239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 5698대, 쏘렌토가 1만 8404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7.6% 감소한 4만 213대를 판매했다.
승용은 레이 3718대, K8 1938대, K5 1920대 등 총 9758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가 6397대로 지난달 가장 많이 판매됐고, 카니발 4186대, 스포티지 3874대, 셀토스 3307대 등 총 2만 6233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 2385대, PV5 1744대 등 총 4222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22만 5413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2365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3만 2391대, K4가 1만 7519대로 뒤를 이었다.
이어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152대, 해외에서 897대 등 총 1049대를 판매했다.
기아 관계자는 "국내 시장은 하기휴가에 따른 근무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판매가 감소했으나, 해외 시장은 지역별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판매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갔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유럽에서는 전기차 등 전동화 차량을 중심으로 판매 성장 모멘텀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ti199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