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이버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거쳐 내달 3일 자사주 490만 1094주를 소각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지난 24일 종가 기준 20만 7500원이며, 총 소각 금액은 1조 169억 7700만원 규모다.
이는 지난 2월 공시한 주주환원계획의 일환이다. 네이버는 현금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한다고 지난 2월 6일 밝혔다. 경영환경과 차입금 상환계획 등을 감안해 2개년 평균 연결FCF의 약 25~35%를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