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특징주] 엘리스, "상장 첫날 너무 내렸나".. 상한가 터치

​
엘리스 CI. 사진=엘리스이미지 확대보기
엘리스 CI. 사진=엘리스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한 엘리스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엘리스는 국내 인공지능(AI) 풀스택 기업이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 41분 현재 엘리스는 전날보다 29.92% 오른 7만9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리스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엘리스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앞서 엘리스는 코스닥 입성 첫날인 전날 공모가 9만500원보다 32.04% 내린 6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네오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 회사채 가치가 급락하며 AI 인프라 투자 부실논란에 불이 붙은 상황이었던 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날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신용위험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지나쳤다는 판단에 되돌림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