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 7560억원…전년 동기 대비 25.7% 늘어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영업(잠정) 실적을 8일 공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 연결기준 3분기 매출은 9조 64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늘었다. 영업이익은 75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7% 신장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원…전년 동기 대비 782.5% 급등
삼성전자 연결기준 3분기 매출은 195조원, 영업이익은 107조 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6.59%, 782.50% 늘었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500조 3700억원, 영업이이익 254조 13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8.69%, 980.03% 신장했다.
BGF에코머티리얼즈, 주주가치 제고 위한 공개매수
CU편의점을 운영하는 BGF그룹 핵심 계열사인 첨단 소재 전문 기업 BGF에코머티리얼즈는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공개매수를 한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공개매수를 통해 발행주식총수 6276만 6899주 중 최대 389만 6104주(발행주식총수의 6.21%)를 취득해 소각할 계획이다. 매수 가격은 주당 3850원으로 이달 27일까지 진행된다.
필요한 자금은 자회사 매각 대금 817억 원으로 조달한다.
지주회사인 (주) BGF는 GF에코머티리얼즈 산하 반도체 특수가스 자회사 케이엔더블유(KNW)와 KNW가 100% 소유한 BGF에코스페셜티가 있는데 에코머티리얼즈 보유지분 지분 전량(56.89%)을 직접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원래 사명은 '코프라(KOPLA)'였으나, BGF그룹에 인수된 후 2023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5개 함량 국내 품목허가
성인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해 저열량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서 투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조판매품목허가 승인에 따라 연내 국내 시장 공급을 목표로 신속한 발매에 나설 계획이다.
인스웨이브, SK와 저축은행중앙회 차세대시스템 구축 계약
코스닥 상장사 인스웨이브가 SK와 저축은행중앙회 차세대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5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8.89%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이달 12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다.
한국특강, 자산재평가로 토지 자산 1946억 증가
한국특강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6개 유형자산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자산재평가를 통해 9월 30일 기준 자산은 1946억원 증가했다. 부채는 428억원, 자본은 1518억원이 늘었다. 이들 자산은 모두 회계처리할 예정이다.
BGF, 케이엔더블유 지분 56.89% 취득 결정
BGF는 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56.89%(911만 3891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 목적은 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다. 취득 금액은 818억원 규모이며, 자본 대비 4.04% 수준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이달 12일이다.
HVM, 96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코스닥 상장사 HVM(에이치브이엠)은 우주항공과 에너지용 첨단금속 용해 설비 도입을 위해 96억 원 규모 신규시설투자에 나선다고 7일 공시했다. 투자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HVM은 고청정 진공 용해 기술을 기반으로 우주항공, 방산,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필수인 초고순도 특수 금속과 합금을 제조하는 첨단 소재 전문 기업이다. 스페이스X를 비롯한 글로벌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에 소재를 납품한다.
SGC에너지, 주주 환원 위해 유상감자 결정
친환경 종합 에너지 전문기업 SGC에너지가 주주들에게 자본 환원 차원에서 유상감자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유상감자란 회사가 자본을 줄이면서 그 대가로 주주들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주식을 매입, 소각하는 것을 말한다.
감자 전 자본금은 250억 원이며, 감자 후 100억 원으로 줄어든다. 발행 주식 수는 500만 주에서 20만 주로 96%를 주당 5210원에 유상으로 소각할 계획이다.
SGC는 원래 유리 제조 업체인 '삼광글라스'로 출범했으나, 지난 2020년 군장에너지 등을 흡수합병하고 유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현재의 에너지 중심 기업 구조로 재편했다.
미스토홀딩스, 중간배당 실시…650억원 재원 확보
스프츠 의류와 용품 브랜드를 보유한 미스토홀딩스(옛 휠라홀딩스)가 중간배당을 실시한다고 7일 공시했다.
주당 배당금은 5410원이며, 배당금 총액은 650원 규모다. 배당금 지급은 이달 28일 예정이다.
'미스토(Misto)'는 이탈리아어로 조화, 다양성, 혼합을 뜻하며 다양한 브랜드를 아우르는 지주사의 역할을 뜻한다.
주연테크, 해군과 사무자동화장비 리스 계약
주연테크는 해군과 2026년 사무자동화장비(데스크톱) 도입사업(리스자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4억 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7.08%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 10일까지다.
대성산업,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취득
에너지 기업인 대성산업이 자회사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 94만 7064주를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하는 지분에 대한 금액은 380억 원 규모로 자본의 5.88% 수준이다. 취득 후 대성산업이 소유하는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은 100%가 된다. 취득은 채권 상계에 의한 출자전환과 현금취득 방식으로 참여하며, 채권출자 금액은 약 320억원(84.2%), 현금 취득 금액은 60억원(15.8%)이다.
대성산업은 재무구조 개선과 해외시장 진출 기반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