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5분 기준 한화생명은 전 거래일보다 12.65% 오른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생명은 3.57% 상승한 30만4500, 미래에셋생명은 4.77% 오른 2만1425원을 기록 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제이피 모건은 이날 DB손해보험을 제외한 보험사들의 올해 2분기 신지급여력제도(K-ICS·킥스) 비율이 전 분기보다 평균 3%포인트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6월 말 국고채 10년물 금리 상승과 국내 증시 강세가 가용자본을 뒷받침하면서 핵심 자본 비율도 평균 8%포인트 높아졌다.
제이피 모건은 "내년 1월 핵심 자본 체제 전환을 앞두고 핵심 자본 비율이 주주환원 여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부상했다"며 "DB손해보험이 지급여력 자본 기반 주주환원 범위를 설정한 밸류업 업데이트를 내놨고 타사도 뒤따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