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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마키나락스, '따따블' 효과 3일째 끝?.. 16%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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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CI. 사진=마키나락스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과 이튿날 '상한가'를 기록한 마키나락스가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두차례 발동되며 급락하고 있다. 마키나락스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마키나락스는 오전 10시15분 기준으로 전날에 비해 16.54% 급락한 6만 5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마키나락스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마키나락스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마키나락스는 지난 20일 상장하며 따따블을 기록했다. 이어 다음날인 21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다만 오늘 장에서는 매도 물량이 급증하며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마키나락스는 2017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산업 특화 AI 운영체제(OS) '런웨이(Runway)'가 주력 상품이다.

마키나락스는 11~12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280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13조8722억 원에 이르렀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는 2427개 기관이 참여해 119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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