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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로 총파업 우려 확산 4%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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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I.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 영향으로 코스피도 7500선이 붕괴됐다. 노사 협상 결렬로 총파업 우려가 확산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27분 전일대비 4.84% 떨어진 26만5500원을 기록중이다. 장 초반에는 6% 넘게 급락했다.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삼성전자는 개장 직후 6% 넘게 떨어지면서 장중 26만2000원까지 밀렸다. SK하이닉스도 1% 안팎의 약세를 보이며 18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간밤 미국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전반의 투자심리도 위축됐다.

뉴욕 주식시장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날에 비해 0.71%(185.92포인트) 내린 2만 6088.20으로 장을 마쳤다.종목별로는 퀄컴이 11.46%, 인텔이 6.82% 각각 급락했으며 마이크론도 3.61%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1.19%), 아마존(-1.18%) 등 빅테크주도 일제히 밀렸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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