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편, SK하이닉스가 6.06% 상승한 110만3000원에 마감하며 연중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스페이스 X IPO 기대감으로 창투사 및 우주항공주 등 테마주가 강세를 보였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4%(159.13포인트) 상승한 5967.75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8317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개인투자자는 2조3926억 원 순매도 했다.
기관 투자자는 1조2517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2%( 22.04포인트) 상승한 1121.88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2.74%), SK하이닉스(6.06%), 삼성전자우(2.09%), 현대차(2.72%), LG에너지솔루션(-0.37%), SK스퀘어(10.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6%), 삼성바이오로직스(-0.9%), 두산에너빌리티(0.40%), 기아(1.22%)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에코프로(0.35%), 에코프로비엠(-0.6%), 알테오젠(-0.14%), 삼천당제약(-1.14%), 레인보우로보틱스(2.90%), 에이비엘바이오(0.58%), 리노공업(-1.59%), HLB(7.55%), 코오롱티슈진(1.92%), 리가켐바이오(-4.13%)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