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증권주는 3월말 배당기준일로 인한 배당 기대감에 게임주는 실적 회복에 대한 수요로 인해 강세로 전환되며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소폭 하락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4%(21.59포인트) 하락한 5438.87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8772억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투자자는 2조7129억 순매수 했다.
기관 투자자는 7773억원 순매수 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43%( 4.87포인트) 상승한 1141.51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0.22%), SK하이닉스(-1.18%), 삼성전자우(-0.08%), 현대차(1.02%), LG에너지솔루션(2.60%), 삼성바이오로직스(1.32%), SK스퀘어(-2.51%), 한화에어로스페이스(-2.48%), 두산에너빌리티(-2.78%), 기아(0.71%)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천당제약(-4.06%), 알테오젠(0%), 에코프로(2.05%), 에코프로비엠(1.81%), 레인보우로보틱스(1.61%), 코오롱티슈진(6.01%), 에이비엘바이오(0.11%), 리노공업(1.65%), 리가켐바이오(3.39%), HLB(6.71%)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