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국내 자본시장의 재도약 흐름 속에서 고객들이 투자 기회를 보다 쉽게 체감하고 시장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기적인 거래 활성화보다는 고객의 투자 경험을 넓히고 장기적인 시장 참여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투자증권은 이달부터 신규 계좌 개설 고객과 국내주식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1월 말까지 뱅키스 주식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코스피200 구성 종목 중 일부를 2주씩 지급한다.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1년간 우대하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 3월 말까지 국내주식을 입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1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국내 시장이 다시 시작되는 흐름 속에서 고객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의 투자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국내주식 투자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