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82%(38.15포인트) 상승한 4662.94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1924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464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1478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07%( 0.65포인트) 상승한 950.46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0.43%), SK하이닉스(-0.27%), LG에너지솔루션(0.26%), 삼성바이오로직스(2.42%), 삼성전자우(-0.29%), 현대차(6.13%), HD현대중공업(1.3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5%), SK스퀘어(0.58%), 두산에너빌리티(-1.36%)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알테오젠(0.32%), 에코프로비엠(-0.07%), 에코프로(-0.64%), 에이비엘바이오(-1.84%), 레인보우로보틱스(0.79%), HLB(-1.47%), 리가켐바이오(-1.24%), 코오롱티슈진(3.02%), 삼천당제약(0%), 펩트론(-2.17%)
한편,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속에서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강세로 마감하며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17%(86.13포인트) 상승한 4만9590.20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16%(10.99포인트) 상승한 6977.27, 나스닥지수는 0.26%(62.55포인트) 상승한 2만3733.90에 마감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알파벳이 1% 상승하며 종가 기준 시가총액 4조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는 전 세계 기업 가운데 네 번째 사례다. 알파벳은 지난해 9월 시총 3조달러를 넘어선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4조달러 고지를 밟았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제미나이'의 경쟁력 강화가 기업 가치 재평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업종별로는 금융과 에너지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필수소비재는 1% 이상 올랐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은 1% 안팎으로 하락했으며, 브로드컴은 알파벳에 TPU를 공급한다는 기대 속에 2.1% 상승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