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피가 반도체,자동차,방산주의 상승으로 인해 1.3%대 상승한 지수 4640선으로 장을 시작하며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1.33%(61.21포인트) 상승한 4647.53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1615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46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1679억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22%( 2.12포인트) 하락한 945.80을 기록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2.01%), SK하이닉스(2.15%), 삼성바이오로직스(0.64%), LG에너지솔루션(0.55%), 삼성전자우(1.55%), 현대차(4.5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1%), HD현대중공업(-1.81%), SK스퀘어(1.39%), 두산에너빌리티(5.58%)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알테오젠(-4.11%), 에코프로비엠(0.07%), 에코프로(1.48%), 에이비엘바이오(-2.2%), 레인보우로보틱스(-1.01%), HLB(4.74%), 리가켐바이오(-2.37%), 펩트론(-3.01%), 코오롱티슈진(-1.9%), 삼천당제약(-1.42%)
한편,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하며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 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48%(237.96포인트) 상승한 4만9504.07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65%(44.82포인트) 상승한 6966.28, 나스닥지수도 0.81%(191.33포인트) 상승한 2만3671.35에 장을 마쳤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기술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마이크론은 5.49% 상승했고, 인텔은 10.80%, 샌디스크는 12.82% 급등했다. 이와 함께 원자재, 산업재 등 경기 민감 업종 관련주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