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환경공단이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매우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임상준 환경공단 이사장은 24일 “이번 성과는 임직원이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재정경제부는 공공기관의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전반적 고객만족, 사회적 책임 등 5개 항목에 대해 매년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조사에서 97.6점을 기록하며 설립 이래 역대 최고점수를 달성했다. 이는 전체 준정부기관 평점인 91.4점보다 6.2점이 높은 수치다.
특히 공단은 2024년 96.5점에서 올해 1.1점 추가 상승을 이끌어내며, 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을 유지했다.
공단은 그동안 ‘고객만족경영추진단’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서비스 질 개선에 매진해 왔다.
또한 고객만족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