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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안전’ 앞세워 수주 드라이브…GTX 등 대형 사업장 무재해 기원

KBI건설이 지난 16일 신년을 맞이해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안산 정상에서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와 무사고를 기원하고 수주목표의 순조로운 달성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KBI그룹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KBI건설이 지난 16일 신년을 맞이해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안산 정상에서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와 무사고를 기원하고 수주목표의 순조로운 달성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KBI그룹 제공
KBI그룹 건설부문 KBI건설은 지난 16일 신년을 맞아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무사고와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수주·안전기원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안산 정상에서 열렸으며, KBI건설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주요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 현장의 안전 시공과 공정 준수를 기원했다.

기원 대상에는 오송 제조혁신센터, 신정동·목동 근린생활시설, 사부지구 농촌용수개발, 외동 공공하수처리시설, 500kV 동해안 제2 변환소 토건공사, 청도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사업, 경북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건립공사, 여수 세포항 지방어항 건설공사, GTX-B·GTX-C 노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

KBI건설은 올해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고, 전 현장에서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목표로 공정 관리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통해 외형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올해는 모든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무재해·무사고를 실현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전사적인 공정 관리와 수주 역량 강화를 통해 최대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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