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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국토교통 도약 원년으로 삼겠다”

1일 SNS에 신년사 올려
“안전과 공정에 노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2026년을 대한민국 국토교통이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윤덕 장관(왼쪽 첫 번째)이 지난달 24일 서울 동작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분양주택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 불법하도급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국토교통부이미지 확대보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2026년을 대한민국 국토교통이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김윤덕 장관(왼쪽 첫 번째)이 지난달 24일 서울 동작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분양주택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 불법하도급을 점검하는 모습. 사진=국토교통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26년을 대한민국 국토교통이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글을 남겼다.

그는 “지난 6개월 동안 다져온 성장의 기반 위에서 국토의 균형성장을 이끌고 주거 안정을 이뤄 나가겠다”며 “이동과 일상의 편의를 세심하게 살피고 자율주행과 건설산업회복 등 미래 먹거리도 책임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과 공정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거침없이 대지를 질주하는 말의 기운처럼 올해는 새로운 길을 힘차게 열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장관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병오년 일정을 시작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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