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1조9687억…전년 동기 대비 42.2%↑
정유 영업이익 6904억 원…정제마진 강세에 497.7%↑
윤활 분기 최대 영업이익…석화 전년比 적자 규모 확대
정유 영업이익 6904억 원…정제마진 강세에 497.7%↑
윤활 분기 최대 영업이익…석화 전년比 적자 규모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사업 부문별로 보면 정유 부문은 매출 9조647억 원, 영업이익 690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4%, 영업이익은 497.7% 증가했다. 국제유가 상승과 수출 정제마진 강세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석유화학 부문은 매출 1조3616억 원, 영업손실 26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199억 원보다 확대됐지만 전분기 448억 원보다는 축소됐다.
윤활 부문은 매출 1조5424억 원, 영업이익 742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8.9%, 영업이익은 455.9% 증가했다. 중동 지역의 생산 차질과 물류 제약으로 윤활기유 스프레드가 상승하면서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