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 판매 여행사 관계자 등 30여 명 참여
기업 인센티브·MICE 등 단체 수요 확대 논의
기업 인센티브·MICE 등 단체 수요 확대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파라타항공은 모두투어와 지난 15~19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사파 지역 스터디투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양사와 협력 판매 여행사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베트남 북부의 주요 관광지와 호텔, 현지 인프라를 둘러보며 하노이와 사파를 연계한 상품 구성과 판매 전략을 논의했다. 기업 인센티브 단체와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MICE) 시장의 수요 확대 방안도 함께 살폈다.
이번 일정에서는 파라타항공의 하노이 노선도 직접 이용해 항공 서비스와 여행상품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파라타항공은 해당 노선에서 넓은 좌석 공간과 우선 수속, 전용 기내식 등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스터디투어는 하노이 신규 취항을 계기로 주요 판매 파트너들과 현지 관광자원을 점검하고 새로운 여행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하노이·사파 연계 상품과 기업 인센티브·단체 수요를 확대하고 노선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