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딜러 4곳과 맞춤형 에디션 구성
5100만원부터 미니 샵 온라인 판매
5100만원부터 미니 샵 온라인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미니 코리아는 '더 미니 컨트리맨 S ALL4 딜러 테일러드 에디션'을 미니 샵 온라인을 통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미니 코리아가 올해 새 브랜드 전략으로 제시한 '커스터마이제이션 2.0(Customization 2.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에디션은 더 미니 컨트리맨 S ALL4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국내 4개 공식 딜러사가 고객과의 접점에서 축적한 선호 사양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외장 색상, 디자인 요소, 편의사양 등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동성·코오롱·바바리안·도이치 등 4개 테일러드 에디션은 외장 색상과 휠, 시트, 루프랙 등에서 각각 다른 구성을 갖췄다. 동성 에디션은 미드나잇 블랙 외장색과 19인치 JCW 휠을, 코오롱 에디션은 레전드 그레이 색상을 적용했다. 바바리안 에디션은 미니 루프랙을 기본 탑재했고, 도이치 에디션은 스모키 그린 외장과 20인치 휠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내는 미니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 조합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7.4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으로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 5100만원, 코오롱 테일러드 에디션 5110만원, 바바리안 테일러드 에디션 5150만원, 도이치 테일러드 에디션 5680만원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