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 몰입·체험형 전시회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이 오는 17일 막을 연다. 방대한 규모의 270도 스크린 실감형 전시를 필두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전시회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아이스링크 인근 몰입형 전시공간 '이머시브 플랫폼 딥'에서 열렸다. 스크린 전시와 실물 전시를 병행하며 '야릴로 식스'와 '선주: 나부', '페나코니', '엠포리어스', '이상 낙원' 등 지난 3년 동안 인게임에서 선보여온 공간들을 만나보는 형태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대규모 270도 스크린 영상 전시 공간이었다. 앞서 언급한 다섯 지역과 각 지역의 스토리 상 주요 장면을 몰입형 전시로 구성, 3년의 추억을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각 전시 공간의 숨겨진 QR 코드를 찾는 체험형 콘텐츠, 지역 별 대표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포토 존' 형태의 전시 공간들도 눈에 띄었다. 전시회 말미, 주인공 '개척자'의 속성 별 전용 무기를 보다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는 '무기고' 전시 공간 역시 독특한 느낌을 줬다.
붕괴: 스타레일은 2023년 4월 출시돼 올해로 서비스 3주년을 넘겼다. 호요버스는 지난해 4월 공익 봉사 활동 '지구 개척 임무', 올 4월에는 삼성 갤럭시와 컬래버레이션한 '환락! 팝업스토어' 행사 등 다양한 형태로 국내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장을 마련했다.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전시회는 오는 8월 31일까지 6주 동안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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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