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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현장] 270도 스크린으로 만나요, 붕괴: 스타레일 '별 사이 회고록'

본 기사는 일반 이용자들을 넘어 충분히 많은 게임 경험과 지식를 쌓은 마니아층, 즉 '코어 게이머'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이 게임을 즐기는 현장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편집자 주]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머시브 플랫폼 딥에서 '붕괴: 스타레일' 전시회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이 7월 17일 시작된다. 전시회 내부 270도 스크린 전시 공간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머시브 플랫폼 딥에서 '붕괴: 스타레일' 전시회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이 7월 17일 시작된다. 전시회 내부 270도 스크린 전시 공간의 모습. 사진=이원용 기자

호요버스 '붕괴: 스타레일' 몰입·체험형 전시회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이 오는 17일 막을 연다. 방대한 규모의 270도 스크린 실감형 전시를 필두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전시회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아이스링크 인근 몰입형 전시공간 '이머시브 플랫폼 딥'에서 열렸다. 스크린 전시와 실물 전시를 병행하며 '야릴로 식스'와 '선주: 나부', '페나코니', '엠포리어스', '이상 낙원' 등 지난 3년 동안 인게임에서 선보여온 공간들을 만나보는 형태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대규모 270도 스크린 영상 전시 공간이었다. 앞서 언급한 다섯 지역과 각 지역의 스토리 상 주요 장면을 몰입형 전시로 구성, 3년의 추억을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전시회에선 QR코드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5개 지역 별로 QR 코드를 모두 찾고 퀴즈를 맞추면 자신만의 '붕괴: 스타레일' 앨범과 함께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전시회에선 QR코드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5개 지역 별로 QR 코드를 모두 찾고 퀴즈를 맞추면 자신만의 '붕괴: 스타레일' 앨범과 함께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

각 전시 공간의 숨겨진 QR 코드를 찾는 체험형 콘텐츠, 지역 별 대표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포토 존' 형태의 전시 공간들도 눈에 띄었다. 전시회 말미, 주인공 '개척자'의 속성 별 전용 무기를 보다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는 '무기고' 전시 공간 역시 독특한 느낌을 줬다.

붕괴: 스타레일은 2023년 4월 출시돼 올해로 서비스 3주년을 넘겼다. 호요버스는 지난해 4월 공익 봉사 활동 '지구 개척 임무', 올 4월에는 삼성 갤럭시와 컬래버레이션한 '환락! 팝업스토어' 행사 등 다양한 형태로 국내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장을 마련했다.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전시회는 오는 8월 31일까지 6주 동안 열릴 예정이다.
롯데월드 지하로 내려가는 길에 설치된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광고판.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월드 지하로 내려가는 길에 설치된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광고판. 사진=이원용 기자
이머시브 플랫폼 딥 입구에 설치된 은하열차.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이머시브 플랫폼 딥 입구에 설치된 은하열차. 사진=이원용 기자
역사적인 스타레일의 첫 행선지 '야릴로 식스'의 여러 모습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역사적인 스타레일의 첫 행선지 '야릴로 식스'의 여러 모습들. 사진=이원용 기자
그 다음은 '선주: 나부' 전시 공간이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그 다음은 '선주: 나부' 전시 공간이다. 사진=이원용 기자
페나코니 지역을 상징하는 '시계소년'의 황금 동상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페나코니 지역을 상징하는 '시계소년'의 황금 동상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
페나코니 하면 빠질 수 없는 '반디'와의 추억.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페나코니 하면 빠질 수 없는 '반디'와의 추억. 사진=이원용 기자
엠포리어스에선 12명의 티탄을 상징하는 공간이 펼쳐진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엠포리어스에선 12명의 티탄을 상징하는 공간이 펼쳐진다. 사진=이원용 기자
엠포리어스를 상징하는 캐릭터 '키레네'의 단독 전시 공간.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엠포리어스를 상징하는 캐릭터 '키레네'의 단독 전시 공간. 사진=이원용 기자
'이상 낙원' 전시 공간은 이름답게 활기가 넘치는 모습이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이상 낙원' 전시 공간은 이름답게 활기가 넘치는 모습이다. 사진=이원용 기자
이상 낙원 전시 공간의 포토존.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이상 낙원 전시 공간의 포토존. 사진=이원용 기자
전시회 막바지의 무기고를 연상시키는 전시 공간.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전시회 막바지의 무기고를 연상시키는 전시 공간. 사진=이원용 기자
각 무기고 앞에 서면, 개척자의 전용 무기를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각 무기고 앞에 서면, 개척자의 전용 무기를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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