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그블판 리링크' DLC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PlayX4서 최초 공개

7월 9일 앞두고 첫 '오프라인 시연'
킨텍스에서 5월 21일 열린 플레이엑스포 2026에 사이게임즈가 부스를 열었다. 부스 한켠에 설치된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로고 뒤로 방문객들이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킨텍스에서 5월 21일 열린 플레이엑스포 2026에 사이게임즈가 부스를 열었다. 부스 한켠에 설치된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로고 뒤로 방문객들이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이원용 기자

사이게임즈가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여, 국내 게이머들에게 최초로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엔드리스 라그나로크'를 공개했다.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사이게임즈는 단독 전시 부스를 열고 자사 게임 '그랑블루' 시리즈를 홍보했다.

'엔드리스 라그나로크'는 사이게임즈가 오는 7월 9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난 2024년 출시됐던 싱글 플레이 액션 RPG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의 첫 유로 확장팩(DLC)으로 메인 스토리 콘텐츠 확장, 로그라이크형 콘텐츠 '극돈공소', '소환석'과 '어센드 체인' 등 신규 시스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그랑블루 판타지 IP를 기반으로 한 대전 격투 게임 '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라이징' 또한 함께 전시, 국내 게이머들에게 소개했다.

오는 23일에는 그랑블루 판타지 시리즈의 팬으로 유명한 '강퀴' 강승현 e스포츠 해설자가 현장을 찾는다. 이용자들과 더불어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버서스 라이징'을 각각 플레이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사이게임즈는 일본 미디어 기업 사이버에이전트 산하 게임 전문 개발사다. 그랑블루 판타지와 더불어 '우마무스메', '섀도우버스' 등 국내 게이머들에게도 익숙한 IP를 여럿 보유하고 있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참여한 사이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플레이엑스포는 '엔드리스 라그나로크'를 한국에 최초로 공개하는 데 더해 세계적으로 처음 오프라인 현장에 선보이는 자리였다"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자사 타이틀의 재미와 매력을 직접 느끼고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