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26일차인 15일 기준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했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 출시 첫날 판매량 200만 장을 달성했다. 이후 나흘만에 300만 장, 12일 만에 400만 장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세계적으로 꾸준히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1개월 만에 500만 장이 판매된 것은 오리지널 IP 게임으로선 이례적인 수치다. 지난해 세계적으로 명작 RPG로 극찬을 받은 프랑스의 3D 턴제 RPG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의 경우 500만 장이 판매될 때까지 약 5개월이 걸렸다.
붉은사막의 강점으로는 땅과 하늘, 산과 강 등 다각도로 구현된 오픈월드와 이를 안정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최적화, 전투 액션과 생활 콘텐츠는 물론 퍼즐, 용병단 운영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등이 있다.
펄어비스는 출시 후 이용자들의 요청을 피드백해 꾸준히 업데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출시 후 처음으로 개발자 노트를 공개하고 업데이트 예정 콘텐츠들을 공개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