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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랭킹] NHN '한게임포커 클래식' 매출 8위…웹보드 규제완화 효과

넷마블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 매출 11위로 출발
2026년 3월 7일 정오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 게임을 나타낸 표. 화살표와 숫자는 2월 28일 대비 순위 변동을 표기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2026년 3월 7일 정오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 게임을 나타낸 표. 화살표와 숫자는 2월 28일 대비 순위 변동을 표기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게임법)의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 개정안 적용에 힘입어 NHN의 '한게임포커 클래식'이 월초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최상위권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웹보드게임의 이용자 1인 당 월간 결제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개정안을 시행했다.

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NHN의 '한게임포커 클래식'이 3월 첫주차 주말인 7일 기준 매출 8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이 외에도 한게임 포커가 12위, 한게임 섯다·맞고는 16위, 네오위즈 '피망 포커'는 23위에 올랐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2주 연속 매출 1위를 지킨 가운데 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매출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넷마블이 지난 3일 출시한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7일 기준 매출 11위에 자리 잡았다. 지난주 기준 매출 14위였던 넥슨 'EA 스포츠 FC 모바일'은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한게임 포커, 13위 '라스트Z' 등의 뒤를 이어 14위에 자리 잡았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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