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경기위원회는 21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2·7440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2라운드를 악천후로 인해 일시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전 6시50분부터 티오프를 시작했으나 오전 9시20분 중단됐다.
경기 속개는 미정이다.
첫날은 정재훈이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를 골라내며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쳐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며 공동 2위 박정훈과 김승민, 최승빈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