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기술로 세상을 바꿉니다’ 주제 첨단 멤브레인·부품 국산화 조명
광복절 계기로 최신 AI 기법 결합한 영상 선봬… 14일부터 매일 1편씩 온에어
광복절 계기로 최신 AI 기법 결합한 영상 선봬… 14일부터 매일 1편씩 온에어
이미지 확대보기시노펙스는 ‘보이지 않는 기술로 세상을 바꿉니다’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워, 일상 곳곳에 스며들어 있으나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산업 핵심 기술의 진정한 가치를 직관적으로 풀어낸 4부작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81주년 광복절 맞이… 해외 의존 탈피한 ‘기술 독립’의 궤적
이번 캠페인은 제81주년 광복절 시기에 맞춰 기획되어 ‘기술 독립’이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그간 해외 수입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았던 첨단 나노급 멤브레인 필터를 비롯해 반도체 패키지 모듈, 수처리 시스템, 인공신장 의료기기 등의 분야에서 시노펙스가 뚝심 있는 연구개발(R&D)을 통해 국산화를 일궈낸 역사와 기업 철학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히 신뢰감을 주는 배우 여진구의 목소리와 최신 AI 영상 제작 기법을 과감하게 접목해, 첨단 기술 기업이 그려가는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비전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매일 한 편씩 베일 벗어
시노펙스의 이번 AI 캠페인 영상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나흘 동안 매일 한 편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만난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기업의 전문적인 기술력을 대중이 더욱 친근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첨단 기술의 자립을 묵묵히 이끌어온 시노펙스의 끊임없는 도전과 비전이 진정성 있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엄정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stod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