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1타차 3위
-김효주, 3오버파 공동 46위
-김효주, 3오버파 공동 46위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은 올해 김효주와 유해란이 각각 2승, 이미향이 1승을 올렸다.
신지은(제니 신)과 김아림이 선두와 3위에 올랐다.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에이셔 게일스의 로널드 링크스(파72·654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
신지은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김아림을 1타 차로 제치고 로렌 코플린(미국)과 공동선두에 나섰다.
2011년에 LPGA투어에 합류한 신지은 2016년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에서 첫 우승 이후 우승이 없다.
통산 3승의 김아림은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우승 기대를 높였다.
김아림은 2020년 비회원으로 US여자에서 우승하며 2021년 LPGA투어에 합류해 2024년 롯데 챔피언십, 지난해 힐튼 그랜드 버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했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이븐파 72타를 쳐 치지 이와이(일본) 등과 공동 14위에 올랐다.
윤이나와 전인지는 1오버파 73타로 공동 21위, '루키' 황유민은 2오버파 74타고 공동 33위에 랭크됐다.
올 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는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로 3오버파 75타로 이미향, 강민지, 김세영 등과 함께 공동 46위에 머물렀다.
최혜진과 고진영, 양희영, 주수빈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55위에 그쳤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